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부자가 될수있다."라는 책이에요 처음엔 황당한 제목때문에 호기심 반으로 까페에 앉아 책을 펼쳐 보게 되었어요 물론, 설득력이 부족한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게되더군요 나또한 사랑하는사람과 결혼하여 예쁘고 잘살고싶은 마음이 크니까 ! 실질적인 부자가되는 방법은 비약과 과장이 심하지만, 가치관이 다른 두사람이 어떻게 잘살며 큰 트러블 없이 대처하며 살수있는지를 알게되어 큰도움이 되었다 물론, A=B다 라는 가정은 오류도 난무하기때문에 전부 믿는건 아니지만 살기 팍팍한 사회에서 고군분투하며 가정을 지켜내고 괴로워도 할수밖에 없는 남편들을 끊임없이 격려하며, 균형감을 갖도록 지켜내는것이 여자의 몫이라는 생각은 맞는말인거 같네요 친구의 ..
책 (서평)리뷰
2012. 3. 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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